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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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 꾸물 날씨
스케치북을 한장 한장 넘기며 멋진 그림에 감탄을 한다... 이걸 누가 그린거지?? 내가 그렸나?? 궁금해 하...
영화 <심플 라이프>- 우리들의 삶에 대해
이번학기에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통해 생각을 하는 수업을 듣고 싶었다. 이것에 딱 맞는 ' 영화로 생...
두번째 완성- 인어공주(?)
첫번째 '빨간머리앤' 에 이어서 바로 스케치를 하여 그린 그림이다. 누구인지 모르지만 미술셈이...
나의 첫 작품-빨간머리 앤
한동안 나의 공간을 비워 두었다. 매일 깨끗이 쓸고 닦지는 않았지만 들어와서 창문을 열고 환기도 하고 조...
마음의 자(尺)를 버리면 (덕조스님)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자로 세상을 재고, 사람을 평가합니다. 그 자가 표준인 것처럼 착각합니다. 눈높이...
인연
나를 기록하고 싶어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아무리 솔직하다 해도 나의 진솔한 속마음을 담기에는 아직 내 그...
법정스님말씀
시간의 덧없음 시간의 잔고가 순간적으로 빠져 나간다 우리는 귀한 소중한 시간들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하...
10일차 <남과 다른 세상을 사는 나>-반반
나의 반백은 숫자를 보며 살았다 해도 무방하다. 늘 숫자옆에서 같이 하고 살던 내가 어느날 일을 정리하고...
9일차 <나를 매료시키는 문장 찾기>-가능성에 대하여
수천 갈래의 길이 있다. 그것들은 밖에서 보기에는 알수 없는 어둡고 신비로운 원시림을 통과하여 수천 가...
8일차 <그 감정은 내가 아니라 너의 것이다>-궁금은 하네요...
엘리너 루즈벨트의 말처럼 당신이 허락하지 않는 한 누구도 당신을 상처입힐 수 없습니다. 그분을 알게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