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출처
새해 아침부터..
어쩌다 그렇듯 아침부터 왜이렇게 짜증나는 건지... 여기다가 2014년 새해 첫 출근이라는 타...
월요병
월요일이다. 주말내내 집안에만 있어서 이번 월요일은 지독한 월요병에 시달릴것만 같다. 어차피 시간은 흘...
왜 자꾸 올라가려고 하는거야?
현실에서가 아닌, 물론 꿈에서 말이지. 난 왜 불완전한 계단과 사다리 불안전한 바닥을 딛고 자꾸만 올라가...
그저 그런 삶... 그리고 나는 오늘도 주변인.
왜 이렇게 우울한 날의 연속인지.. 요즘은 만사가 다 귀찮고 짜증난다. 누가 뭐라하면 바로 달려들 기세로 ...
가을
아침과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스며들고 하늘은 눈이 부시도록 맑고 햇볕은 눈이 시리도록 따갑다. 8월을 ...
말하는대로
쉬면서 간만에 라디오를 들었다. 그때 나오는 노래가 '말하는대로'... 쉬려고 침대에 누워서 그 노래를 듣...
말..말... 말들만 떠있는 세상.
저마다.. 나 잘났소~ 라고 떠들어 귀가 웽웽 시끄러운 세상. 너무 더워 그런 시끄러움마저 사라진듯 보이고...
2012년 5월 2일 오후 8시 5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블로그씨 추억 속 사진을 더 의미있게 간직하게 해주는 액자 만들기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 핫토픽...
이 블로그란게 맘에 든다.
나의 블로그... 이 블로그가 맘에 든다. 한때, 싸이월드를 할적, 일촌만들기에 급급하고 무슨...
2012년 4월 12일 오후 8시 4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블로그씨 전설의 테트리스로부터 오락실 대전 격투 게임,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 시뮬까지 대전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