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출처
오야스미나사이의 늪
퇴사 후 잠깐 놓고 있었던 일본어 공부와 독서를 다시 시작했다. 집에서 보다는 여러 장르의 음악과 어느 ...
‘공백과 밀리지 않을 일기’ 프롤로그
‘공백과 밀리지 않을 일기’ 나는 또 다시 백수가 되었다. 여러 번의 백수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덤덤하게...
자기연민 한 스푼 담은 전문 야근인의 야근 일기
저번주 수요일부터 야근의 늪에 빠졌다. 밤 9시~밤 9시 30분 정도까지 거진 점심 시간 없이 일주일을 보내...
새로운 도전
일상 바로 시작! . . . 남편이 눈사람을 만들어줬다. 야근해서 내 성격이 좀 파탄 나 있던 날이었는데 눈사...
다 주지는 않았고, 절반은 그대로 안고 있다.
해수욕장을 잠깐 다녀왔다. 간밤에 아직 멀은 월요일 출근 생각으로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 하여 아침에 눈...
여백 가득한 일상
병렬독서 미쳤고, 렛잇고 ‘우리집 비밀’은 다 읽었고 나머지는 아직 ing~ 좀 산만해서 이것저것 손대는 ...
아주 보통의 일상
출근은 해야되고, 눈은 밟고 싶고, 버스 놓치면 안되고, 그나마 눈 쌓여있는 곳 가서 2초 발 담근 아침. 갱...
여태 동안의 을사년
안녕하슈 을사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효 나는 . . . 요러케! 해 사라지고 일어난 새해 점심 쯤 광경 올해...
전기 장판을 팽개칠 용기
하루가 왜 맨날 아쉬울까? 맨날 꼭두새벽까지 두 눈 번쩍 뜨고 있고, 아침에는 눈 뜨는 순간 부터 고역이다...
와ㅏ 벌써 12월(영혼 좀)
와아ㅏㅏ 2024 마지막 달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되시라ㅏㅏㅏ :*:・。,☆゚’・:*:・。, 11월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