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출처
231106
Vs 9개월 동안 12권, 부대에 있는 것 까지 하면 대충 18권 정도 증가했다. 물론 읽은 권 수는 6권 정도지...
231101
오늘 오전에 나 홀로 버스에 앉아 주파수 89.1MHz 라디오를 청취하고 있었다. 라디오 내용은 클래식 연주...
사피엔스에 대한 생각들
최근에는 사피엔스를 읽고 있다. 예전에 언젠가 그런 글을 보았던 것 같다. ‘현대의 자기 계발, 인문학, ...
230929
요즘에 블로그에 접속하는 일이 극히 드물어 진것 같다. 어쩌다 보니 독후감도 여기에다가 쓰지 않게 되는 ...
230831
오늘로서 8월도 끝이다. 요즈음 들어서 이런 저런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 전입 초반에는 당연하게도 아무...
Alone vs. Together
삶을 혼자 살아가야 하는가? 아니면 다 같이 협력하며 살아가야하는가? 난 당연히 후자라고 생각하는 입장...
230808
사람은 너무나 간사한 것 같다. 항상 편한 것만 하고 싶어하고, 그도록 하고 싶어하다가도 언젠가는 하기 ...
몰입
며칠 전에 불침번을 서면서 경험했던 일이다. 해외주식을 보유하고 있기에, 환차손익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
『Parerga und Paralipomena(소품과 부록)』 - Arthur Schopenhauer(1851)
23년 2월 15일 16시에 시작한 이 책을 23년 6월 11일 10시에 완독하게 되었다. 훈련소에서는 책을 거의 읽...
과거, 현재, 미래.
지금까지 읽은 책들 중에 여러 책들에서 하나같이 말하는 내용이 있다. 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는 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