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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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약천사 그늘에 앉아서 똘이님과 약천사에 울려 퍼지는 염불을 들으며 가을 더위도 식히고 똘이님의 범종 목...
이것은 솜뭉치인가?!
이것은 웬 솜뭉치! 말랑말랑 해보여 조물조물 주물주물 하고 싶어진다. 아니! 솜뭉치가 아니라 보리였네! ...
엄마 응원하는거 맞지?
명절에 화사일로 더 바쁜거 아는 초코가 엄마 응원하는거 맞지? 방해안하고, 엄마 무릎도 안차지하고. 얌전...
미리야 먼일이냥?
월요일 아침 수상한 느낌적인 느낌에 눈을 떴다. 아까비~~~ 알람 울리기 10분전. 10분이나 빨리 일어난다니...
막냉이 자매님들의 주특기는?
막냉이 자매님들의 주특기는? 아무곳에서나 쩍벌하고 누워있기. 미리는 다이어트좀 하자고 했는데. 오늘부...
고뇌하는 보리양♡
보리! 생각하는 고양이인데? 폼은 멋져, 그리고 귀여워. 생각중이니까 참견하지 말아달란다. 오케이 접수!!...
길만보고 걷다가...하늘을 보니!
너무 파란 하늘에 잠시 멍하니 하늘 구경! 높고파란 가을하늘 아닌가! 점심시간 너무 너워 괜히 산책을 나...
잠좀 편히 자볼까하고...
계절의 변화는 사람보다 고양이들이 먼저 체감하나보다. 각자 흩어져 자더니 밤기온좀 내려갔다고 전부 엄...
홍해삼 봄비 낚기!
홍해삼이랑 사랑의 눈빛 교환 들어가봅니다~~~ 봄비야~~~이름도 불러주니 너무 행복해 꿈틀이 춤 자동으로 ...
미리야~~~엄마한테도 와야지~~~
토요일 아침! 지난밤 천둥번개에 잠을 설쳤다. 고양이들도 요란한 천둥소리에 헤매이던 밤이었다. 새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