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출처
<OKOVO> 8 유노하나온천,교류회,생일축하
2023.02.13 돌아보니 참 많은 이벤트가 있었던 이날처럼 하루가 길게 느껴질만한데도 이곳에선 하루하루가 ...
<OKOVO> 7 참치오니기리,운하B,라멘,오코노미야끼
2023.02.12 이른 아침 성순이가 나를 깨웠다.5분 동안 깨웠지만 내가 일어날 기색이 없어. 포기하고 돌아서...
<OKOVO> 6 테미야센,나루토
2023.02.11 아침에 일어나서 씻으려니 출출함이 먼저 몰려왔다. 이 닦기 전에 밥 먹지 뭐 하면서 시리얼을 ...
<OKOVO> 5 설상 제작 마무리, 웰컴파티(추가)
2023.02.10 전날 무리한 삽질로 손목과 팔에 근육통이 온 민정 파스를 팔에 붙였다. 무리하게 삽쓰는건 아...
<OKOVO> 4 설상 제작, 빗쿠리 동키, 떡볶이
2023.02.09 이날부터 누군가의 제안으로 출근 단체사진을 찍기로 했다. 아주 좋은 제안이라 생각했고 조원...
<OKOVO> 3 설상 제작 그리고 산이 왔다
2023.02.08 이제 실전이다. 오늘이 설상 제작 첫날이라 설상 제작을 시... 작하기 전에 우리가 바라는 설상...
<OKOVO> 1 오코보 합류,숙소,장보기
2023.02.06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삿포로 공항...
<OKOVO> 2 현지 OT 및 관광 그리고 닭볶음탕
2023.02.07 오타루에서의 첫 아침이 밝았다. 날씨도 맑고 화창한 게 오코보의 시작이 좋음을 알리는 것 같...
<OKOVO> 0-2 출국 첫째날 나리타 경유
2023.02.05 나는 오코보 본진과 따로 가기로 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잠겼던 무비자 입국이 허가되면서 삿포...
<OKOVO> 0-1 오코보19기 ot,mt
2023.01.28 오고야 말았다. 아무리 외면하려 해도 필연적으로 이곳에 도달해 있다.이맘때 즈음 서늘한 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