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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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캐릭터상으로 남은 이름, 배우 진구의 2025 연기대상
배우 진구가 다시 중심에 섰다. 2025 MBC 연기대상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화려함보다 단단함…
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19살과 30살을 동시에 연기한다, ‘샤이닝’이 박진영을 쓰는 방식
샤이닝 박진영이 선택한 방식은 빠르지 않다. 대신 분명하다.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박진영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