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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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일상(4)
코코넛라떼 또는 카푸치노 모닝 커피는 카페 랏떼지 수요일의 탈출 애매한 시간에 출발 했는데 왜이렇게 막...
6월 일상(3) 도쿄 여행
오랜만에 단둘이 엄마랑 도쿄여행 아침 출발 비행기가 쉽지않지만 데려다주니 50분만에 편하게 도착했다 땡...
6월 일상(2) 대구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예쁜 곳이 없는 이언니 예전에 리포터 하던 시절부터 밝은 모습이 너무 예뻐보이더라 ...
늘 마음은 함께해
치즈 고양희 화창한 주말 토요일은 언니와 함께 바람을 즐기는 중 요즘 한살 먹고 개춘기의 율무는 창문 열...
굿바이 5월
회사 근처에 오픈한 쇼룸 구경갔다가 노오란 손수건 하나 얻었다 최애 빵집 예쁜것 보다는 실용적인 것 작...
5월은 푸르구나아
출근길 데일리룩 남겨두고 싶어서 깨끗한 거울이 있으면 좋겠는데 없다 꼼데가르송 플레이 꼼데가르송 프라...
오월 스타토
오랜만에 연애시절 남편이 살던 동네 생각나서 놀러왔다 보문동의 수많은 카페들 중 가장 가고 싶었던 곳, ...
사월의 마지막 날
출근 길 또다른날의 출근길 바쁜 나날들로 그득 채워버린 사월 나자신 수고했따 선릉 오면 들리는 바나프레...
4월의 흔적들
검은 작은인간의 출근 길 앉아서 갈 수 있는 2호선이라 다행이지만 강 건널 때 창문 너머 보이는 우리 아파...
삼월도 어느덧 끝이 나고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치아더 내 입맛 기준 대만 펑리수 중엔 가장 맛있는 곳 중 하나 치아더 아니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