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출처
나의 10년
10년 전, 당시 나는 2008년에 대학에 갈 것이라며 회사를 그만두고 두 번의 수능을 치루고 난 이후였다. 성...
아메리카노 라지 한 잔 주세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일상의 여유가 없다 하루하루가 메마르고 까끌거려서 탈출 시도 일단은 차분하...
인천국제공항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이 로또라고?
성토대회에서 한 청년이 결과의 평등이 아니라 과정의 평등이 이루어져야 하는거라며 인국공 비정규직의 정...
혼자 다니는 아이
"지금 놀러 가도 돼요?" "아니." "그럼 좀 이따가 가도 돼요?" "오늘...
충남 보령여행 '문효원' 3
건물 주변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객실이 촤르륵~ 1,2층은 객실이고 3층은 가족탕 입구에서 본 객실...
충남 보령여행 '문효원' 2
둘째날 애들과 남편은 티비보다 산책갔다, 티비보다 산책갔다를 반복했고 나는 방에 가만히 드러누워 바깥...
충남 보령여행 '문효원'
갑작스런 남편의 금요일 연차로 2박3일 갈만한 곳을 찾다가 에어비엔비에서 문효원을 목요일에 예약했다. ...
누구의 탓도 아니다.
모두의 책임이다. 나는 엄마가 영리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마늘 한 망을 남들 보다 3배는 빨리까는 방법...
-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랑에 앓던 어느 밤
사랑은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그저 스쳐지나가는 순간에 불과하다는 것 자꾸 그 사실을 잊기에 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