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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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OST] 웨이스티드 2025년 실황 미니
지난번에 《웨이스티드》 관람 후기글 서두에도 썼듯이 개인적으로 관람할 뮤지컬을 고르는 제 1순위 조건...
닥터후 빅 피니시 오디오 드라마 – 뱀파이어 주말
Doctor Who Big Finish Audio Drama – Vampire Weekend 작년에 'The Silver Turk' ...
혜화 시집 서점 [위트 앤 시니컬]에 (아주 잠시) 다녀온 후기..
개인적으로 평소에 시집을 그렇게 즐겨 읽는 편은 아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시집이 재작년에 읽었던 이소...
[뮤지컬 OST] 관부연락선 2025년 실황 미니
다회차 재관람 혜택으로 실황 OST를 주는 경우에 보통 트랙 리스트까지 미리 공지하는 경우는 일반적으...
[뮤지컬 OST] 난설 2024년 실황
..사실 꼭 《난설》 OST가 갖고 싶었던 건 아니다. '_'a 개인적으로 대학로에서 가장 처음 봤...
뮤지컬 《 웨이스티드 》 관람 (2025.10.4 / 14:00)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물욕이 심해서 개인적으로 취미 생활도 경험보다는 물질을 중시하는 편이다. (그래서...
뮤지컬 《 청새치 》 관람 (2025.10.3 / 21:00)
개인적으로 《여단》과 《청새치》에 좋은 점이 있다면 하나의 도장판에 동일 회차 티켓 여러 장으로 한 번...
뮤지컬 《 여단 》 관람 (2025.10.3 / 19:30)
솔직히 《여단》은 볼 생각이 크게 없었다. 《루드윅》과 《수레바퀴 아래서》로 좋은 인상을 주었던 유소...
가면라이더 제츠 더빙판 감상..
솔직히 말해서 이제는 한국성우 덕후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우 덕질을 오랫동안 안 하고 있었고, 더빙...
유희왕 애장판 16권 (부록 : XVI – The Tower 타로 카드)
개인적으로 이번 16권의 주요 내용인 마리크 VS 바크라 에피소드나 배틀로얄 에피소드 모두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