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출처
찰칵찰칵
큰 마음먹고 카메라를 구입했다... 이래도 되는걸까? 필름으로 간간히 찍다보니 디지털 카메라가 너무 그리...
당산역(2호선)
당산역(2호선) 내 이름 적힌 곳이면 어디서든 달려올듯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겐 조금 버거워 니가 내게 말...
대전 좋아
대전에 또 갔다왔다. 나 만큼 대전 좋아하는 사람 못 봄. 대전 음식들이 내 입맛에 맞다. 궁동 만화쉔 어쩌...
내면의 평화를 찾아서...
주짓수를 그만 두기로 했다. 주짓수 자체는 정말 재밌지만 새로 등록한 도장에 잘 적응을 못하겠어서... 새...
10월의 사진들
10월은 참 좋아하는 달이다. 10월에 태어나기도 했고 날씨도 좋고 내 이름 뜻도 가을하늘이고 주절주절,,, ...
자갈
자갈 그대는 늘 나를 한데 모아 두었죠 닳고 닳아 버린 내 모습 이상하지는 않나요 그대는 나보다 더 나를 ...
조카가 많아서 좋아요
명절이라지만 백수가 눈치 없이 어딜 끼겠습니까. 하지만 다녀왔다. 대신 짧게 1박 2일만 다녀와서 친척들...
이제 별로 안 더움
한달 간 안나갔었던 런닝모임에 다시 나갔다. 바쁘기도 했고,,, 날이 더워서,, 핑계를 뒤로하고 오랜 만에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도망을 말하며 너는 가을 하늘 높게 떠있을 때가 좋겠다며 함께라고는 말하지 못...
배달 온 일당감자탕에 감동의 눈물
그리운 대전 음식이라 하면 이것 저것 떠오른다. 칼국수,,, 엄마의 오징어 볶음,,, 그리고 일당 감자탕.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