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출처
해흥관
태풍이 오신다더니 정말이지 비가내렸다. 오랜만에 비를 보니 무척이나 반가웠고 반가움은 ...
못난이 식당
계획은 이랬다. 토요일 아침, 새벽같이 일어나 송정에서 출발해 바닷가길을 타고 기장에서 ...
한우리
한동안 블로그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오랜만에 방 컴퓨터 앞에 앉아 즐겨찾기를 뒤적거리다 ...
8번식당 @ 대구
대구를 찾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 있는데 이사람들 음식에 대한 감각은 전국 선두권이다. 재...
사랑방칼국수
'미식가는 48년 전통의 사랑방을 찾습니다.'라는 간판의 글귀. 오늘부터 나는 미식가다. &nb...
승일식당
광주에 일이있어 가는길에 갑자기 배가고파 담양으로 새버렸다. 그래서 찾아간 숯불돼지갈비 ...
중앙모밀
블로그 포스팅 하나 하는게 어찌나 힘든지. 사진은 메모리 넘치도록 찍어놨는데 당췌 글자 붙일 정...
오스테리아부부
주말마다 마땅한 먹을거리 찾아 다니기가 정말이지 힘들다. 뭔가 늘 새로운걸 원하지만 늘상 먹어오...
이치류
삿포로식 양 숯불구이 전문점인 홍대 이치류. 서울가믄 언젠가 꼭 먹어보겠노라며 벼르고 벼르다 &n...
백년식당
최근 몇달동안 온동네 돼지고기를 엄청 먹고다녔다. 그래서 한동안 돼지고기를 끊기로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