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출처
햄버거 먹기 대회
명절이고 하니, 재미로 올려 본다 어느날 TV를 보는데 햄버거 먹기 대회를 하고 있었다 아니, 굶어 죽는 ...
떠나는 Jo
오늘은 Jo의 마지막 날이다 (우리와 함께 하는 마지막 게임) 내가 미국 와서 처음으로 우리 클럽에 가입하...
24' 락키 포인트
우리 사는 곳에서 2시간을 차로 가면 나오는 멕시코 해변. 거기 콘도를 가진 테니스 절친이 1명에서 이제 3...
너의 심장을 쳐라 / 아멜리 노통브
아멜리 노통브라는 작가는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 이라는 수식어로 설명된다 인...
테니스장의 새벽
새벽 4시58분, 아침 성경 읽기를 마치고 나서 컴퓨터로 짐의 코트 예약 사이트에 들어간다. 테니스 예약, ...
밤의 경비원 / 루이스 어드리크
The Night Watchman – Louise Erdrich 미국에 살다 보면, 원주민인 인디언에 대해 궁금해 질 때가 있...
떠나신 블러그 이웃
가끔씩 내 블러그에 와서 좋아요, 하트를 날려 주신 이웃 어느 날 그 이웃의 블러그에 우연히 놀러 갔다가,...
임윤찬, 이 스무살짜리가 우리 시대 최고 피아니스트일까? 영국 가디언지 기사
유투브 알고리즘을 통해 영어 공부하는 사이트가 나타나 이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덕분에 기사도 읽고 영어...
새 친구
뭔가 바라고 생각하면 이루어 지거나 다가와 준다는 체험을 최근 들어 두 가지 정도 했다 테니스 치는 한 ...
24' 봄에서 여름까지
<봄> 방 옆쪽의 뜰이 그늘져서 깻잎 모종을 몇해 전에 심었는데 해가 거듭되니 이제 알아서 싹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