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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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팥빙수 후기
안녕하세요 여름에도 잘 먹고 다니는 신씨입니다 이건 먹은 지 좀 됐는데 아까우니 올릴래요 인절미 팥빙수...
리본 캔디 후기
안녕하세요~ 5월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풍만해지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째 살이 풍만...
약수 해남 순대국 후기
안녕하세요 5월입니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내 아이들도 자라고 제 뱃살도 자라는 5월입니다...
성수 화화돈 후기
안녕하세요 상쾌한(?) 월요일입니당 그렇다고 생각해야 한 주가 개운함 어쨌건 일찍 일어나 시간이 남기에 ...
성수역 누데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성수역에 누데이크 아시나요? 엄청 유명한 카페죠? 전에 한 번 돌아선 기억에 이번엔 꼭 가봅시...
성수 예빈당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이 오늘의 세 번째 인사 민망하지만 인사 하기로 했어요 인사가 반이잖아요 요기는 3번 출...
성수동 규카츠정 후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십니까? 저는 봄을 맞이해 다시 살이 차오르고 있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에 성수...
롯데 파이열매 초코 후기
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4월의 주말입니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오늘은 롯데의 파이열매 ...
노브랜드X슈퍼말차 식품들 후기
안녕하세요 봄입니다 날씨가 좀 오락가락하지만 꽃놀이는 잘 다녀오셨나요? 저는 시간 내서 갔다오진 못 하...
신당동 등마루 후기
안녕하세요 어제 4월 4일 큰 일이 있었죠 앞으론 이런 일 안 겪길 바랍니다. 어쨌건 이번엔 신당동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