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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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수조 : 화산석 이와구미 레이아웃]
대회용 3자수조를 끝내고 뭘 그리 대단한걸 한것도 아닌데.. 대회 제출을 하고 나면 홀가분하면서도 물생활...
[네오 스키머 인빈서블(Invincible) 착용기]
물생활하면서 유막제거는 필수 아닙니까??? 네오에서 나오는 스키머의 마지막 단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테라리움 : 농익은 테라식물]
이슬이 맺혀있는 앞유리를 보고 있자니 이젠 이것도 감성적이더라.. 오랜만에 "펄수족관" 테라리...
[키울 맛 나는 알로카시아 오도라]
수조 속 수초들을 키우는 사람이지만 물밖 식물은 취미가 없었는데 최근에 관엽식물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
[병아리 돌려보내기]
https://blog.naver.com/p_min0/223071093239 우리집에 갑작스레 온 병아리를 돌려보냈습니다. 정확하게 4...
[MIKAEL : 굿즈 상품 왔습니다]
주문하자마자 바로 배송이 시작 되었나봅니다.^^ 집 문앞에 떡하니 바로 와있네요. 누가봐도 미카엘님 택배...
[와비쿠사 낮은수조 : 수상은 어려워]
https://blog.naver.com/p_min0/222936049309 최근 와비쿠사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미니삼각모스 둘둘 감아 ...
[갑작스레 병아리키우기]
하나뿐인 손녀가 병아리를 키우고싶다고 쌩때를 쓰는 바람에..저 멀리 양계장까지 가셔서 보름을 기다린후 ...
[15하이큐브 : 2번째 테라리움]
쓰다 남은 유목 쪼가리가 담겨있는 박스를 무심코 보다가 하나 남은 15하이큐브의 테라리움을 채우기로 마...
[900 : KIAC2022- 카오스]
2022년 두번째 3자수조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에 쓰고 싶지 않을 정도로 많이 힘들었던 수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