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출처
2025.02.05
1. 너무 오랜만이네, 블로그. 2. 정신없이 바빴다. 1월 중순에는 아파서 정신이 없고, 말에는 설이라고 정...
2025.01.09
1.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수기로 일기를 한 장씩 빽빽하게 쓰고 있는 입장인지라 아무래도 디지털로 잘 안 오...
2025.01.02_ 새해 첫
1. 새해가 되었으니까, 씻고 닦고 깨끗하게 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청소는 어제 다 했으니 오늘은 엄마 ...
2025.01.01_애쓰지않기
도움을 주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내 일을 멈추고 이 사람을 도우면 나는 어떻...
2024.12.31_ 드디어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날. 해낸 것과 지키지 못한 것들의 사이에서 그냥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잘했다는 생...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 블로그 최대 키워드가 피부고민이라니. 0ㅁ0
2024.12.17 하루 시작
명상 끝에 인스타그램이라니 이게 무슨 21세기 인간 같은 짓인지. 그렇지만 18년도 5월 베를린에서 마침내 ...
2024.12.03_계엄과 계엄해제
현재 미국 의회에서는 타인을 비인간화하는 수사가 넘쳐나고 있다. 남북전쟁 때보다도 양극화가 더 심한 상...
2024.11.26
1. 드디어, 겨울비 2. 그 전에 볼 구경 다 해서 참 다행이다. 우리 집에는 지금 오디주가 익어가는 중. ㅎ...
2024.11.21_어제
명상 수업에서 내 안의 어린 나를 상상해서 만나보는 작업을 했다. 나는 가이드를 따라서 어린 나를 생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