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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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 에스프레소 만나다.
대학교 때 커피집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요. 그 후 직장 다니면서 커피에 다시 관심을 갖고 커피 자격...
아무도 의식하지 않을 때 나는 어떤 가요?
나는 누구인가? 하고 생각해 본 적이 많이 있으신가요? 흔히 자주 보는 타인이나, 가족에 의해 보이는 나의...
부끌글 북 콘서트 저는 못 가게 되었습니다.
2월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북 콘서트 이벤트에 신청을 했습니다. 저번에 원 데이 클래스 후기들을 보면서...
언제나 마지막인 것처럼 즐기자
남편의 장점은 항상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그랬나? 가끔씩 생각은 하지만, 아마도 그...
1일 1포 어렵네요.
부끌글 1일 1포 100일 도전 중인데 힘드네요. 너무 쉽게 생각했습니다. 아이들과 잠자리 독서하다가 잠들 ...
비움은 채움의 시작이라는데.. 채우지 않겠다.
새 학기도 맞이하고, 봄도 시작했고, 미니멀하게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그래도 비움을 시작...
기쁘고 긴장되고 설레는 하루입니다.
야호!! 드디어 개학입니다.. 긴 겨울 방학과, 봄 방학을 마치고 드디어 첫째가 새 학기 개학을 했습니다. ...
2024년 스타벅스 봄 벚꽃 MD 텀블러 어떤 것이 마음에 드시나요?
주말 집에 오는길에 집앞에 커피 한잔 하려고 갔는데.. 스타벅스 봄 벚꽃 MD 출시 눈을 뗄수가 없었네요....
맥도날드 3월 해피밀 DC 코믹스 장난감 모셔왔습니다.
늦은 아침을 먹고, 여유 롭게 아이들과 오랜만에 맥도날드 다녀왔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다...
802호님 안방주인님 일어나세요.
안방 새벽 4시 진동 소리가 들립니다. 아마도 윗층 안방에서 새벽4시 진동알람을 한듯 합니다. 방음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