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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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부메랑이다.
말은 부메랑이다. 내가 하는 말들은 항상 다시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그래서 항상 내가 듣고 싶은 말...
마틸다에 빠지다.
요즘 첫째가 즐겨보는 책입니다. 첫째 덕분에 옆에서 어린 둘째도 잠자리 독서로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해서 ...
금전수 꽃이 예쁘게 피었답니다.
금전수는 많은 사람들이 돈나무로 알고 있지요~ 금전수 꽃말이 번성과 번영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7년인가....
인생 최고 에스프레소 만나다.
대학교 때 커피집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요. 그 후 직장 다니면서 커피에 다시 관심을 갖고 커피 자격...
아무도 의식하지 않을 때 나는 어떤 가요?
나는 누구인가? 하고 생각해 본 적이 많이 있으신가요? 흔히 자주 보는 타인이나, 가족에 의해 보이는 나의...
부끌글 북 콘서트 저는 못 가게 되었습니다.
2월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북 콘서트 이벤트에 신청을 했습니다. 저번에 원 데이 클래스 후기들을 보면서...
언제나 마지막인 것처럼 즐기자
남편의 장점은 항상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그랬나? 가끔씩 생각은 하지만, 아마도 그...
1일 1포 어렵네요.
부끌글 1일 1포 100일 도전 중인데 힘드네요. 너무 쉽게 생각했습니다. 아이들과 잠자리 독서하다가 잠들 ...
비움은 채움의 시작이라는데.. 채우지 않겠다.
새 학기도 맞이하고, 봄도 시작했고, 미니멀하게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그래도 비움을 시작...
기쁘고 긴장되고 설레는 하루입니다.
야호!! 드디어 개학입니다.. 긴 겨울 방학과, 봄 방학을 마치고 드디어 첫째가 새 학기 개학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