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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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PC 구매
10여년 전에 PC를 구매했을 때,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로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스스로 조합해서 그동안 ...
엔더 매그놀리아 (ENDER MAGNOLIA)
예전에 꽤 재밌게 플레이했던 엔더 릴리스의 후속작, 엔더 매그놀리아. 얼리 액세스로 나왔을 시점에 미리 ...
2024년은 재난의 한해였다
2024년은 연초부터 고통과 함께 시작되었고, 칠흑과 같은 암흑 상태로 마무리되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
애프터이미지 (AFTERIMAGE)
작년에 중국의 게임사에서 발매되었던 메트로배니아 장르 게임이다. 역시나,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세일할...
대상포진에 걸리다
그렇다. 대상포진 증세가 나타나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의 확진을 받아서 약먹고 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
일본 의류 벤더에서 일했던 업무의 기억
지금은 별 눈에 뜨지 않는 일을 하고 있었지만 나도 한때는 큰 꿈을 가지고 일본을 대상으로 하는 무역회사...
캐슬바니아 도미너스 컬렉션
코나미가 이전부터 구작 악마성 시리즈와 GBA로 나왔던 게임들을 컬렉션으로 판매했었기에, 언젠가는 D...
테비 (TEVI)
테비를 플레이하게 된 것은 단순히 해당 게임 개발자의 전작이 "라비 리비"라는 것을 알게 되었...
엘든링 - DLC 클리어
요전에 베일을 잡고 난 뒤에 난이도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이것저것 정보를 보기로 하였다. 아무래도 강...
엘든링 - DLC는 난이도 수직상승?
엘든링 DLC, 황금나무의 그림자가 발매되고나서 틈틈이 플레이중이다. 물론 아직 진행중이라 엔딩은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