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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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게 좋지.
어제 늦은 오후에 물주/어디가서 맛있는 거나 먹자. 나는 입맛이 없지만 (토토방서 에어컨 감기 걸렸)당신 ...
사소한 일상.
물주의 수시 狂기 발동으로 인하야 이틀동안 혼자 삐쳐서 삼시세끼도 혼자서 매식한 덕분에 나는 혼자서 새...
개소리를 털다.
오후4시의 어제 산책길에서 만난 능소화를 사진 찍었다. 시들겠지 곧. 아닌가 능소화도 장미처럼 수명이 길...
불면증엔.
체리는 멜라토닌 성분이 들어 있어 불면증에 좋다더니 진짜다. 어제 낮에 체리를 수시로 집어 먹었더니 초...
사치스러운 나날.
열무 두 단 얼갈이 두 단 사다가 다듬어서 물김치 담궜다. (찐감자나 밥갈고+새우젓도 한스푼 까나리젓깔도...
일산 아쿠아가든 카페.
이곳은 블로그 이웃님이신 수나님 덕분에 알게되어 찾아간 곳인데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
더워서 횡설수설.
요즘 하도 더워서 산책도 못간다. 열무와 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궈야는데 가기 싫으네. 어제 저녁식사 때...
다온숲 카페에서 노을과 양귀비 눈썹달을 만나다.
여름이 그린 저녁하늘엔 양귀비 눈썹달이랑 신의 붓으로 색칠한 연홍빛 노을이 불볕 더위에 널부러진 넋을 ...
김포 대형 카페 자투라.
파주 심학산 갈비는 잡내가 없이 깔끔하니 맛나서 돼지갈비 땡길때 가곤한다. (블계이웃님 이사벨님 덕분에...
반찬 만들기 싫은데.
엄마 ~ 왜? 집밥 먹으러 가려고~ 엄니는 남이 맛있게 해주는 음식이 먹고 싶으니까 엄마빠집에 와서 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