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출처
의정부 계곡 카페 나크타.
9월29일 월요일. 날씨가 좋다고 물주는 엉덩이를 가일층 촐싹이며 촉새처럼 문밖을 날아다니더니 몸보신 하...
얼떨결에.
9월25일 월요일. 난생 처음으로 흑염소탕을 먹었다. 국물은 추어탕이나 뼈다귀탕과 비슷한 맛인데 염소고기...
[공유] 그래요/박앵두.
https://youtube.com/watch?v=fntE6ANhSVo&si=echz1ZMrLc5VwdEx 이노래 듣자마...
삶의 격(페터 비에리)
#삶의격 #페터비에리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 “인생에 책임을 진다는 것. 그것은 다음의 두 가지를...
덕분에.
산 곁에 살고 있으니 나무들 야생화 나비들이 쓸쓸한 날 벗 되어 주고 계절따라 피고지는 수수꽃다리 향기...
아파트가 아닌 '라이프'를 삽니다, 용인푸르지오 원클러스터가 제안하는 삶의 격
아파트가 아닌 '라이프'를 삽니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가 제안하는 삶의 격 혹시 '집...
질문의 격 - 왜 질문이 삶의 수준을 결정하는가
질문의 격』을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것이었다. 우리는 의문을 품고 살아가지만, 정작 그 의문을...
도마라도 바꾸니 산뜻하네.
홈샤핑에서 산 파베르 앤드그레인 나무 도마다. 오늘 아침 저도마들중 가장 작고 동그란 도마에 햇마늘을 ...
삶의 격/철학자의 공책/최진석
지식의 축적 여부를 떠나 지성적인 높이의 시선을 갖느냐 갖지 못하느냐가 그 삶의 격을 결정한다. 그 지식...
적과의 동거.
아직 더위는 가시지 않았지만 구월 날씨는 확실히 찜통더위는 사라져서 살 만해졌다. 그저께 석양 무렵.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