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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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야당' 감상 소감.
픽션은 픽션일 뿐 논픽션을 이길 순 없다 정치인, 연예계, 재벌가 말고 인터넷 방송인이나 유튜버들을 전면...
미국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감상 소감.
시간 내에 다 죽이긴 죽였네 나이가 많다는 것은 이런 고전 시리즈의 첫 작품을 그 당시에 봤다는 기억이 ...
미국 영화 '스픽 노 이블 2024' 감상 소감.
리메이크 작품 다 좋은데 너무 밝다고 해야할까 좀 순한 맛 같은 느낌이다. 물론 원작인 덴마크 영화 버전...
미국 영화 '겟어웨이 2013' 감상 소감.
강박 액션 모든 액션이 차 안에서 벌어진다. 절대 차를 내린 상태에선 무슨 짓도 벌여선 안된다. 부인을 구...
한국 영화 '하얼빈' 감상 소감.
아침 조회보다 ... 지루하네 하얼빈이라고 해서 그냥 하얼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긴 줄 알았더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역습' 감상 소감.
... 멋지다 멕시코 영화다. 범죄 조직 소탕을 담당했던 군인들이 작전에 실패해 적에게 고문 후 시체가 암...
미국 영화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감상 소감.
제목에 충실한 작품 원작이 게임인지 모르고 봤다. 시작부터 대놓고 플레이스테이션이 뜨길래 "아! 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영화 '누구도 널 지켜주지 않아' 감상 소감.
외계인과 춤을 그냥 모르고 지나치면 된다.
영국 프랑스 영화 '리볼버 2005' 감상 소감.
허무개그 차라리 "아! 시발 꿈이잖아" 라고 하면서 끝맺음을 했으면 좋게 좋게 마무리 했을텐데 ...
헐리우드 영화 '썬더볼츠' 감상 소감.
마블의 슈퍼맨 이야기? 소박하다. 외계인을 굳이 끌고 오지 않아도 될 밸런스. 드래곤볼의 셀 마냥 센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