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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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오픈 더 도어' 감상 소감.
킹덤, 포기할게 훌륭한 스릴러 영화였다. 다들 많이 보셨으면 좋겠다.
한국 영화 '드라이브 2024' 감상 소감.
안식처 같은 트렁크 유튜버가 유명세를 얻게 되자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방송사 국장과 딜을 한다. 이후 그...
헐리우드 영화 '인피니트' 감상 소감.
매보다 약이 필요하겠네 정신 분열증에 걸린 사람들의 머릿 속을 본 느낌이다.
한국 영화 '주차금지' 감상 소감.
소꿉장난 빌라에 사는 주인공은 계약직이다. 그녀의 고충은 하루 종일이다. 출근할 때에는 그지 같이 주차...
헐리우드 영화 '발레리나' 감상 소감.
초딩의 치트키 액션 존윅을 능가하는 치트키 액션을 보여준다. 존윅을 재밌게 봤다면 절대로 흥미를 잃기 ...
한국 영화 '괴기열차' 감상 소감.
이정도도 괜찮은 수준이 돼버렸다 전철역 관련 괴담을 정리해서 소개하는 유튜버의 이야기다. 비슷한 작품...
헐리우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감상 소감.
차라리 경쟁을 시키지 그 가족 말고 차라리 설정에 있던 경쟁팀과 쟁탈전을 펼치는게 더 낫지 않았나 싶다....
일본 영화 '극장판 이치케이의 까마귀' 감상 소감.
선악을 결정할 수 있는 곳은 오직 법정 뿐 원작은 만화고, 이게 TV 연속 드라마로 인기를 끌어 결국 극장...
영국 영화 '28년 후' 감상 소감.
진격의 거인 느낌? '28주 후' 는 보다 말았다. 이야기가 짧아 놀랐다. 본토에 한번 갔다오고 아...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감상 소감.
건담의 흥미가 사라진건가 너무 늦게 본 모양이다. 초반 하이잭 이후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메카닉 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