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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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와 sos
10월 에센셜 빠르게 시작합니다 ~ 일단 10월에 발매된 바밍 정규 1집 들어주쎄요. ^.^ 추석 연휴 막바지 집...
지금 눈물을 참으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
충격. 정신 차리고 보니 2023년 3일 남음. 그래서 부리나케 써보는 9월 일기 후다다다다라가라닥. 써보겠심...
예외의 날들이 시작됐을 때
안~녕~ 12월에 쓰는 8월 기록 ... 빠르게 써볼게요 디디피 가서 전시 구경하고 로봇이 말아주는 아이스크림...
Almost Taiwan
안녕하세요 약속은 지키려고 하는 것이고.. 그래서 연말을 향해 달려가는 와중에 7/22~7/28 대만여행의 늦...
7
7월 첫날 땀 뻘뻘 흘리며 걷고 쫄깃한 '진짜' 냉우동에 생맥 완벽해! 사이좋은 강아지들과 한여...
규격 외 6월
9월 돼서 쓰는 6월 일기 레고~ 6월 내내 들은 커버로 시작 결과물만으로도 읽히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
오라 달콤한 오월이여...
0501 메이데이라고 중경삼림 보기 이 영화는 볼 때마다 우연찮게 취중이어서 초반 30분만 기억하게 되는데,...
4월
안녕~~~ 휴학 일상 4월차 시작합니다 두둥탁 4월 첫날에는 싸이포 이번 기수 대면 면접 진행했다 8시간 연...
Waters of march
3월 뚝딱뚝딱 자취라이프를 시작했어요 작년 겨울부터 이때쯤 없던 월경통이 생기고, 특히 3월에 많이 힘들...
모든 것이 녹는
대전여행 (0204~0207) 이후 2월 요약 단 두장으로 가능합니다 은혜 갚는 까치로다가 친구들 빵 노나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