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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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오늘의 다짐
7월 1일부터 근무 환경이 바뀌었다. 정확히 말하면 쉬다가 일을 하게 되었다. 6개월만의 복직이다. 첫 주엔...
T의 반격
6개월 만의 복직. 백만 년 만의 회식. 6개월 만의 소주. 난 알콜이 들어가면 말수가 더 줄어든다. 평소에도...
'편의점 인간'을 8년 만에 다시 읽었다.
독서모임에서 이 책이 선정되어 약 8년 만에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큰 줄기만 기...
파주 콩치노콘크리트
휴가를 내고 파주 LP 음악감상실 콩치노콘크리트에 와서 음악 감상 중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저 ...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독서모임에서 지난 주에 읽었던 갈매기의 꿈에 대해 글로 써서 정리해 놓고자 한다. 지금이라도 적어 놓지 ...
'인사이드 아웃2를 보고 든 생각'이라고 하면 또 조회수가 얼마 안 나오겠지?(이게 바로 '불안'이의 생각)
인사이드 아웃2가 1 개봉 이후 9년만에 나왔다. 라일리도 어느덧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게 되었고, 사춘기에...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를 읽고
뒤늦게 아몬드를 읽었다. 표지만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많이 보고 읽을 생각은 없었던 책이었다. 이번 주 독...
아침 러닝(?)을 하면서 떠오른 과거 두 가지 기억
바디프로필 촬영을 22일 남겨둔 시점에서 체지방이 덜떨어지는 것 같아 아침에 유산소를 하기 위해 러닝을 ...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롯데시네마에서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애 애니 중의 하나입니다. 애니로 ...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불편한 편의점'을 불편하지 않게 읽었다. 내가 읽은 책이 2021년 12월 버전으로 초판 24쇄에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