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출처
영화 '퍼펙트 데이즈'를 본 후
상영관이 별로 없고 시간대도 잘 맞지 않아 어렵게(?) 일본 영화 '퍼펙트 데이즈'를 보았다. 롯...
서울행 KTX 기차 안에서...
토요일 지방에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이다. 이제 하차 10분 전 최근에 창조적인(?) 글쓰기를 거의 안 했던 ...
50에 읽은 '어린 왕자'
매주 금요일 동네에 독서모임이 있다. 일주일에 책을 한 권씩은 반강제(?) 적으로 읽게 된다. 최근 몇 주간...
출근 전 오늘의 다짐
7월 1일부터 근무 환경이 바뀌었다. 정확히 말하면 쉬다가 일을 하게 되었다. 6개월만의 복직이다. 첫 주엔...
T의 반격
6개월 만의 복직. 백만 년 만의 회식. 6개월 만의 소주. 난 알콜이 들어가면 말수가 더 줄어든다. 평소에도...
'편의점 인간'을 8년 만에 다시 읽었다.
독서모임에서 이 책이 선정되어 약 8년 만에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큰 줄기만 기...
파주 콩치노콘크리트
휴가를 내고 파주 LP 음악감상실 콩치노콘크리트에 와서 음악 감상 중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저 ...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독서모임에서 지난 주에 읽었던 갈매기의 꿈에 대해 글로 써서 정리해 놓고자 한다. 지금이라도 적어 놓지 ...
'인사이드 아웃2를 보고 든 생각'이라고 하면 또 조회수가 얼마 안 나오겠지?(이게 바로 '불안'이의 생각)
인사이드 아웃2가 1 개봉 이후 9년만에 나왔다. 라일리도 어느덧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게 되었고, 사춘기에...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를 읽고
뒤늦게 아몬드를 읽었다. 표지만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많이 보고 읽을 생각은 없었던 책이었다. 이번 주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