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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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오늘의 일기 광주 팀룩워십 찬양콘서트 마커스 어노인팅 등등 이후로 광주에서는 처음인 서울에서는 지하철...
2024.11.22
완전 오랜만 일기 씻고 자야 내일 데이를 근무할텐데 하면서 쿠팡 끝나고 나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지 못...
2024.11.13(수)
오랜만의 일기 어제 일기부터 시작 어제는 쿠팡 알바 끝나고 남표니가 애슐리를 한턱 내주어서 미치도록 먹...
2024.11.09(토)
과자에 미쳐버린 오늘 점심에는 청년부 셀과 함께 점심 셀모임 저녁에는 성장반 식사준비(그럼에도 배달) ...
2024.11.06(수)
오늘의 일기 오늘은 오전까지 늦장부리며 잘잠 꿈은 꾸었지만 개운하게 깼다 잠을 잘자니 머리도 편안~ 아...
2024.11.05
얼마만의 데이트인가봉가 서로 각자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같이 보낼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 주말동안 오지...
2024.11.1(금)
일어날 일은 언제든 일어나는 법 마음의 준비를 할 때가 된것 같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을 해보고 싶...
2024.10.30(수)
쉬는 날 없이 열심히 달리니 날짜 가는줄 모르고 10월이 끝났다 ㅋㅋ 알바비 버는 재미에 쿠팡 알바 하는중...
2024.10.27
오늘은 일기를 좀 써야겠다 ㅋㅋ 어제까지 정신없고 오늘도 바빴지만 오늘 출근해서부터 605호 주사 누가 ...
2024.10.24(목)
오늘은 쿠팡 다녀온날 일도 열심히 했고 퇴근하고 집 오는데 드라마 보다가 창밖을 봤는데 불이 나는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