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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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필로소퍼 29호 '끝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인간' 을 읽고. 대화와 기록
새소리를 들으며, 서걱서걱 넘어가는 책장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앞에 두고 고요히 보...
테니스 슬럼프의 끝을 잡고
테니스를 치면서 우리 모두는 일상의 철학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테니스라는 운동을 더 깊이 좋아하면 ...
포틀랜드 일주일 여행기 (1) 사랑하는 에어비앤비와 Dimo's Apizza
그렇다. 마침내 포틀랜드의 기억을 다시 떠올릴 때가 됐다. 미국여행은 이상하게 다녀오자마자는 싱숭생숭...
요가를 해볼까봐요..
어느새 요가 4회차를 넘겼고 이제는 마음을 조금 많이 쏟게 된 것 같지만, 게으른 글쓰기로 이제야 펜을 든...
3월에게 바치는 행복의 세레나데
눈을 떠버린 토요일 아침 8시. 밤 12시에 눈이 감기고 아침 8시 전에 눈이 떠지는 건 직장인의 습성 같은거...
힘들 땐 산콕을 해 (feat. 홍천 에어비앤비 서나와 할아버지 별님방)
25.03.01 ~ 03.03 2박 3일 촌캉스 2탄! 이번엔 홍천이다 삼일절 연휴가 되면 겨우내 집에 박혀있었던 몸이 ...
내가 일하는 방식
한주동안 정신없이 일했다. 9시간 푹 자고 일어나서 방안에서 새하얀 눈 사진을 올려놓고 히사이시 조 음악...
퍼펙트 위켄드
그 어떤 주말보다 완벽했던 주말을 회상하며 일요일 저녁의 이 착잡하고 섭섭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나를 ...
Too bad...
금요일까지 기어코 8시에 퇴근을 하고 쓰러질 것처럼 집에 돌아왔다. 몸도 마음도 피곤했던 일주일의 끝. ...
떠나 보내기 어려웠던 드라마 | 정년이 (2024)
구정 연휴에 뒤늦게 무언가에 홀린 듯이 <정년이>를 봤다. TV 속에 들어가 한편의 공연을 보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