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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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포 대림물회 | 용산회식당 줄이 길다면?! 여기다
서울부터 쭈우우욱 달려 우리가 처음 도착한 곳은 바로 물회집. 바닷가 지역에 가면 꼭 회를 먹어야하는 해...
비니요가
주말에 경험한 비니요가 이야기. 일이 바쁘고 에너지가 남아나질 않으니 새벽 요가도 저녁 요가도 가기 어...
벌써 8월 그만줘 도파민...
네?!?? 8월이라고요???! 이제 놀라기도 지겹다. 믿을 수 없이 시간이 빨리 가고 있다. 삶에 이처럼 도파민...
월간 맛예찬 6월. 입맛 없을 땐 외쳐 시골청국장 (신당동 주민 맛집)
오랜만에 돌아온 월간 맛예찬. 6월은 고르기도 어렵지 않았다. 왜냐하면 무려 세번이나 간 식당이 있거든요...
여름의 up & down
나이가 들면서 사는 게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내 안의 up & down이 있다는 걸 예리하게 ...
계산적인 삶과 요가
어릴 때는 계산적인 사람이 싫었다. 뭐 하나 하면서 그게 어떤 걸 가져다주는지를 재고 따지는 사람. 요가...
경주 쪽샘집에서 놀멍쉬멍~ (황리단길 가족여행 숙소 추천)
원래 숙소를 글의 주제로 삼지는 않는 편인데... 5월 경주여행의 8할 이상은 숙소가 책임졌다고 해도 과언...
첫 새벽요가
이번주에는 첫 새벽수련을 갔다. 출근하기 전에 요가를 가보고 싶다고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사 ...
내 선택이 쏘아올린 작은 공
특별한 계획 없이 쉬는 날이 되었다. 자기 전에 하던 정돈되지 않은 생각들을 기록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
다사다난 오월의 일의 일기
연휴가 지나고 몇 주동안 가만히 앉아 글을 쓸 시간조차 없이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회사에서 맡고 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