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출처
무능을 혐오하고 있다는 걸 인정하기
수수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일을 못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드물다. 짧은 시간 내에 주어진 일은 어떻...
2024헌나8 선고 요지[전문]
이건 전문이 아니라 선고 요지 전문인데 실시간으로 들었을 때는 수능 비문학 지문같다고 생각했는데(뭔 소...
빙글빙글, 눈물샘도 빙글빙글
평탄한 러닝 트랙을 빙글빙글 돌면서 수수의 안구 속에 있는 눈물샘의 눈물들도 빙글빙글 돌았다. 한낮에 ...
춘분, 해는 이미 길어졌어요
혈육 1. 피와 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부모, 자식, 형제 따위의 한 혈통으로 맺어진 육친 내가 주로 혈육...
자리가 사람을 만들까?
헤어질결심 같은 영화 어디 안나오나~ 이러면서 귀파고 있었는데 콘클라베가 내 앞에 다가오다... 내가 나...
앞뒤를 잘 재는 사람이 되어보자
‘너의 단점은 뭐 하나에 꽂히면 그거에만 너무 매몰된다는 거야. 그런 점을 조금 고쳤으면 좋겠다’ 가장 ...
불같은 기개로 살았던 사람
친할머니는 외할머니와 조금 다른 유형의 사람이었다. 사실 흐릿하지만 최대한 기억해 내고 싶다. 어린 시...
로맨스는 곧 저주와 소망, 사랑이다. 누가 말한 거냐면 바로 저요.
저주 남에게 재앙이나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고 바람. 또는 그렇게 하여서 일어난 재앙이나 불행. 소망 어떤...
누군가에게는 연휴, 누군가에게는 기억보따리
1 언제부터인가 타이레놀을 먹어도 두통이 나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내과에 가서 따로 약을 타서 먹는다 편...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매일 매시간 새로운 뉴스로 스트레스.. 일에 집중하다가도 속보, 단독 뉴스보기 바쁨... 지금 주말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