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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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 기록_1월 일기#1
12/31(작년이지만 구냥 넣음) : 23년의 마지막 날은 가족들과 외식하고 카페에 갔다. 카페 입구 쪽에 판다 ...
이게 다야, 이게 전부야. 참 아름답지 않니?-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리뷰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서울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기간2023.11.30 - 2024.02.18 관람시간/등...
뮤지컬에 17만원 태우고 데리버거로 끼니 때우는 삶
잠실에 갔다. 데스노트 이후 아주 오랜이다. 보통 관극할 때 편한 옷을 선호하지만 이번에는 꾸꾸꾸로 하고...
우리의 영원한 아기판다
제 인스타나 블로그를 한번이라도 보신 분이라면 제가 판다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익히 아실거라 믿어요. 그...
최고
최고의 배우 최고의 음악감독 최고의 연출 최고의 앙상블 (사악한 가격 그저그런 제작사..,,) #벤허 #뮤지...
29년
정규우승에 이어 11월 13일 엘지가 29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난 다른 팀을 응원하다 모종의 이유로 ...
여름이었다
바오 모녀와 함께 올 여름을 돌이켜봅시다 키움팬시절 마지막 고척 직관입니다. 팀세탁을 하기까지 많은 일...
뮤지컬 <라흐 헤스트> 후기
오랜만에 쓰는 리뷰이다. 우선 내가 본 뮤지컬 중에 미장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수채화 같은 ...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뮤지컬-여신님이 보고계셔 후기
뮤지컬 카테고리만 만들어 놓고 글은 한번도 안썼었다. 뭐랄까 내 후기를 누군가 읽는게 부끄럽게 느껴졌다...
5월달 다 되어서야 쓰는 첫 블로그.
블로그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을 때 쯤.. 더 늦기전에 쓰는 2023 5월까지 첫째주까지 요약글 잘 기억나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