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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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모네에서 세잔까지’ - 폴 고갱의 ‘개가 있는 풍경’ 을 보고 (Paul Gauguin – Landscape with Dog)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들은 내게 참으로 풍성한 감성을 선물해주곤 한다. 허나 그 흔한 기회조차 녹록지 않...
[양재동 Merci] 메르시!! 메르시보꾸!!
식도락에는 뜻이 없었다. 맛이 없어도 배 부르면 그만이었고, 맛이 있으면 그걸로 ‘Thank you’. 그 뿐이...
혁명의 도화선이 되다. 고대생 피습 사건
4.19 혁명 기념일의 정신을 이어 받아 지금으로부터 근 20여년 전, 사회과학대학에 진학한 나는 다소 생소...
'심상정'이라는 정치인
험준한 요즘 세상에 그것도 둘째라면 서러울 '정치'라는 세계에서 <원칙>과 <정의>...
온전한 이름으로 불릴 그 때까지 - 제주 4.3 사건
'많은 사람들이 꼭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합니다.' 일전,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우린 너무 몰랐다...
조정래 [한강] - '조봉암 사건'
조정래 작가의 [한강]을 시작했다. 대하 소설을 완독하려면 꽤나 큰 끈기가 필요하다. 창피한 말이지만, 동...
[Netflix] 내가 ‘종이의 집 - La casa de Papel’을 보는 이유 5가지
부딪히는 사람마다 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시즌 4’ 개봉 일이 확정된 순간부터 Netflix 계정...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Girl with a pearl earing
다양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그 무엇'은 언제나 흥미롭기 마련이다. '러빙 빈센트'를...
그냥
#1 [총, 균, 쇠] 라는 서적을 읽고 있다. 이 시국에 들어서 선택한 것은 아니고, 또 이를 예상해서 선택한 ...
에너지
내게 '보양식'이라고 칭하는 메뉴가 2개가 있는데 (뭐 그 외는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진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