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생물일 뿐. 모두 변한다. 깨달은 난 여수쟁이

2025.11.03

사람을 지키려다, 결국 나부터 지키게 됐다. 요즘 난 글을 쓴다. 글을 쓰다 보니 내가 살아온 방식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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