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출처
詩노래- '바라만 보아도'
우주에 끝이 없을까?
詩노래- '그립다고 말해'
詩노래- '잠을 위한 기도'
250510-수달래 계곡의 수달
詩노래- '춘몽'
詩노래- '달빛 아래 걷다'
詩노래- '봄꽃이 진다'
詩노래- '겨울 자작나무'
'시노래 김지원'
닷새 전에 아내의 일흔 번째 생일을 기념으로 그동안 써온 글 증 시를 중심으로 노래를 만드는 일을 시작했...
詩노래- '이름'
시와 수필을 쓰는 작가로서, 매일 글을 씀으로써 불편한 몸을 이겨내고 있는 아내가 이달에 7순 생일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