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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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5.. 부산 피아크 카페&베이커리
큰 배가 들고나는 부두 풍경을 가진 초대형 카페. 주차장이 어마어마하게 넓어서 차를 가지고 들어갔다가 ...
240524.. 울산 숙소 이리제
1. 배를 타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대놓고 바다뷰인 펜션. 이번 여행의 첫 바다라 해 떨어질 때까지 바다...
240525..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구정원사>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네덜란드 출신의 정원 디자이너 피트 아우돌프에 꽂혔다. 10여...
240523.. 혼밥의 어려움 02
1. 10년쯤 전인가.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서 매일 점심이라도 지금까지 안 먹어본 식당에서 먹겠다는 계획...
240524.. 혼밥의 어려움 03
아침은 물리적공간에 비치되어 있던 라면(펜션에 라면을 비치해 두는 건 좋은 서비스), 점심은 대릉원 옆 ...
240524.. 경주 대릉원
1. 초등학교 때 보이스카웃 야영을 가면 저녁에 담력훈련 한다고 번갈아 무덤에 가서 미션 수행하고 오는 ...
240524..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1. 원래는 오후 내내 국립경주박물관을 찬찬히 들여다 볼 계획이었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단체 관람객과 ...
240524.. 경주 월정교
1. <삼국사기>에 통일신라 경덕왕 19년 “궁궐 남쪽 문천에 월정교, 춘양교 두 다리를 놓았다.”는 ...
240524.. 울산 주전몽돌해변
*웍더그르르 : 크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함부로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40524.. 경주 경북천년숲정원
마음 가는 대로 행선지를 정하다 보니 어느 지역에 가든 숲, 정원, 수목원에 주로 머물게 된다. 몸이 안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