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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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태안 청포대해수욕장
1. “오도카니”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작은 사람이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한자리에 서 있거나 앉아 있는 ...
240530.. 당진 신리성지
1.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교회에 다녀오라고 등을 떠밀면, 밍기적 집에서 나와 한 시간 동안 동네를 헤매다...
240530.. 당진 아미미술관
1. 충남 당진에 있는 아미미술관은 화가 남편과 설치미술가 부인이 폐교를 매입해서 꾸민 독특한 공간이다....
240527.. 여수 숙소 장수리맨숀
이번 여행을 위해 예약한 숙소 중 가장 저렴했던 곳. 복층 구조에 고즈넉한 남해 바다 풍경 뷰이고 스파욕...
240527.. 여수 오동도
구겨진 날개를 꺼내..
240527.. 혼밥의 어려움 06
아침은 지평집에서 제공한 조식(두 명 오는 줄 알고 샌드위치를 두 개 준비),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은 여...
240527.. 여수 녹테마레
거제식물원 일정이 빵꾸나서 부랴부랴 검색해서 찾은 미디어 아트 체험 공간.. 산책, 숲. 사색으로 끼워맞...
240528.. 여수 카페 마에
아침에 커피 수혈하러 들른 카페. 테이크아웃 해서 나가려다 풍경을 보고 깜짝 놀라 눌러 앉았다. 이 거대...
240527.. 거제 거제식물원(휴무일)
원래는 어제 오후에 들를 예정이었는데, 숙소의 매력에 푹 빠져서 체크인하고 빠져나오지 못하는 바람에 오...
240526.. 거제 바람의 언덕
1. 거제는 우리나라에서 제주 다음으로 큰 섬이고, 부산과 통영에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도 좋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