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출처
갈대 속의 영원..
1. 책 만드는 일이 직업인 사람이 가장 견디기 어려운 상황은 책의 가치가 숫자로 평가받을 때이다. 매출과...
240528.. 순천 순천만국가정원
이번 여행의 하일라이트.. 무려 일곱 시간을 걸어 다녔다. 나는 여기서 뭘 찾으려 했던 걸까?
240528.. 순천 순천만습지순천만갈대군락지
비로소 세상이 선명해진다. 나는 지금까지 뿌연 가짜 세상에서 살고 있었던 거다. 왜 진작 벗어나지 못했을...
240528.. 혼밥의 어려움 07
아침 겸 점심은 순천만국가정원 로컬푸드 농가밥상 여미락, 저녁은 컵라면.. 먹는 게 점점 부실해진다.
240528.. 군산 숙소 머물다 그섬에
구겨진 날개를 꺼내..
240529.. 혼밥의 어려움 08
1. 아침 겸 점심은 군산 무녀2구버스카페 콜라세트(수제버거+콜라+케이준감자튀김).. 어쩌다 보니 이 버거...
240529.. 군산 새만금오토캠핑장(이었던 곳?)
1. 선유도해수욕장에 갔다가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돌아나왔다. 썰물이어서 갯벌만 보였고 어디선가 신경을...
240529.. 태안 천리포수목원
1. 샐러리맨으로 30년을 살아오면서 마음은 늘 딴 데 가 있었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고 딱 맞는 ...
240529..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씨름 연습 중인 학생들, 모래를 퍼 나르는 트럭들, 사람을 겁내지 않는 갈매기들.. 한가로운 수요일 오후, ...
240529.. 태안 숙소 소소펜션
1. 일정을 이틀 줄이면서 하반기 동선이 빡빡해졌다. 게다가 오동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천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