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출처
2024 타이중:: Day2(국립중앙자연과학박물관/푸딘왕/딩샨/궁원안과/펑지아야시장)
푹 자고 일어나 조식 먹으러 큰 기대가 없었는데 간단하게 먹기 좋았다 샐러드 야채가 신선하지 않아서 아...
2024 타이중:: Day3(우치어시장/고미습지/아리산/대만 중부렌트카여행)
묵었던 호텔에서 체크아웃해서 타이중을 잠시 떠나는 날 다들 카발란 위스키 꼭 사오라고 하던데 생수 이름...
2024 타이중:: Day1
5박 6일 일정인데 캐리어 두 개 밖에 없어서 허전하기까지한 무념무상 여행 아무 일정도 안짜고 아무것도 ...
table:: 2024년 4월, 경박단소한 식사란?!
4월의 식탁과 음식들 새로운 음식이 해보고 싶어서 유투브를 뒤적거려 동파육st. 시도 단짠단짠에 청경채 ...
생각 정리도 습관이다.
이번 주를 핫하게 달궜던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 그런 일이 있었더랬지 라며 또 다른 자극...
book:: <좋은 삶을 위한 안내서>
우연히 어느 블로그에서 이 책의 내용을 발췌한 글을 읽었다. 인상 깊어서 수첩에 적어두고 계속 읽어보게 ...
사소하고 소소했던 소비들(스탠리텀블러/노르잇투명독서대/더라이호보백/테무쇼핑/부디무드라/데비웨어/오브민시계수납함)
1. 스탠리 퀜처 H2.0 플로우스테이트 텀블러, 887ml 내가 사서 잘 쓰고 있는 스탠리 왕 텀블러 김남편 사...
life:: 2024년 3월, 출근하고 살림하고 무탈한 일상(땡스오트/비틀스피자/테니스요가골프)
3월의 시작은 부릉이 세차 김남편과 셀프 세차장에서 열심히 으쌰으쌰 세차를 했다. 나는 내부를 님은 외부...
book::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시인은 그의 책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
book:: <쓸수록 나는 내가 된다>
친구가 추천해준 책! 주변에 책읽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는 친구의 추천은 귀하디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