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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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책 리뷰)
남은 생(生)을 어떻게 살 것인가? 요즘 고민이다. 살 날보다 산 날이 더 많은 것도 같고, 현직장에서 일할 ...
가격 등락 원인을 잘못 짚을 때 오류가 발생한다
KDI는 지난 4.29일, ‘최근 환율 변동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달러화 강세 등 외부...
비트코인과 글로벌 유동성(M2)
비트코인 가격과 글로벌 유동성(M2 등)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자료들이 있다. 작년에 아래 그...
달러의 역사 [13] - 18세기 미국의 은행들
1. 18세기 이전, 즉 1600년대 미국에는 현대적 의미의 은행이라 할 만한 기관이 없었다 2. 17세기 영국령 ...
달러의 역사 [12] - 초기 미국의 지폐와 독립전쟁
1. 1690년 매사추세츠주는 최초로 증권을 발행해 지폐처럼 유통을 시켰다 2. 18세기 초 지폐는 뉴욕, 펜실...
연준(Fed)의 대차대조표 톺아보기
'Fed Balance sheet'으로 검색하면 바로 연준 홈페이지로 들어가 대차대조표를 볼 수 있다. 이...
공개시장운영의 이해 - 한은 금요강좌
한국은행의 금요강좌에는 좋은 것들이 많다. 거의 매년 업데이트 되는 것 같은데 '공개시장운영의 이...
달러의 역사 [11] - 초기 영란은행 재정(財政)의 모습
1-1. 1609년 네덜란드에서 암스테르담은행(Wisselbank, 비셀뱅크)이 설립되었다. 1-2. 암스테르담은행 예...
Brain Rot - 숏폼을 많이 보면 뇌가 썩는다.
2024년 옥스퍼드 올해의 단어로 ‘brain rot’이 선정되었다. 브레인롯은 ‘뇌(Brain)’와 ‘썩는다(Rot)...
달러의 역사 [10] - 중앙은행의 효시, 영란은행의 설립
미국 건립 초기 달러의 역사에 대해 쓰다가 다시 유럽으로 넘어왔다. 1-1. 고대부터 '전쟁'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