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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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Be happy
250810 이틀 연속 카페 투어중이다. 어제는 메모리얼 펙토리라는 카페에 다녀왔고, 오늘은 가배서림이라는 ...
같으면서 다른 하루
250808 오늘은 작정하고 가방을 쌌다. 노트북을 챙기고 읽던 책과 메모장, 그리고 아이스커피를 챙겨 밖으...
말매가 더 아플까, 눈매가 더 아플까
250721 최은영의 소설 ‘고백’을 읽고 오랫동안 책이야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말로 때리는 매가 더 아...
이제, 달려볼까
250715 사진은 지난 일요일 계룡산 계곡에서 찍은 사진이다. 망각일기를 막 덮고 생선을 먹으러 계룡산 화...
걷기는 곧 목적이자 수단
250709 내 병을 고치는 두 의사는 내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다. 내 몸과 마음은 서로 가까운 곳에 살고 ...
MY TURN (무궁화호 열차여행)
250618 건강검진 결과를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다. 이 년 전,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고, 약처방을 미루며 일...
단 한번의 삶
250616 참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열심히 몸으로 사는 동안 내게 글을 쓸 여유가 없었다고 해야하나, ...
사물에도 표정이 있다
250127 지난 12월 초, 우리집에 소나무 원목 책상이 들어왔다. 이미 책상이 두 개나 있는데 우연히 내뱉은 ...
읽는 사람
250114 이리 뒤척 저리 뒤척하다 결국 불을 켰다. 새벽 4시가 넘었다. 영혼없이 주워 든 핸드폰을 클릭하다...
책육아
241030 잠은 오지 않고 뒤척이는 날들이 늘고 있다. ‘나 이제 늙어가는 건가!’ 습자지처럼 얇은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