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신 도 사장님 언젠가는 죄값 톡톡히 치루실꺼랍니다

2025.11.04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않고 찾아주신 도사장님(도둑놈) 한해동안 키워온 농부의 자식같은 피와 땀이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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