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출처
프린치 페사
로마 의 유명한 건축가, 프란체스코 보로미니와 로렌초 베르니니 두사람의 예술과 라이벌 관계를 소재로 여...
우스운 사랑들
우스운 사랑들을 엮어만든 단편집. 밀란 쿤데라의 소설이라 무조건 읽어본 책. 나와 클라라의 사랑, 자투레...
7년의 밤
520쪽의 두툼한 책을 하루종일 집중해서 읽게 만든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다양한 개릭터가 등장하여 사...
페타 카멘친트
헤르만 헤세 에 반하다. 그의 문체는 쉬우면서 아름답고, 간결하면서 심오하다. 페터 카멘친트 라는 한 남...
크눌프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크눌프. 영혼만 자유로울 뿐 자는 것, 먹을 것을 지인들에게 도움받는 무능력한 자...
질투
'이렇게도 소설을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화자의 감정이나 생각은 전혀 언급하지 않...
바벨론의 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중 첫번째 단편으로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바벨탑을 모티브로 삼은 아주 짧고 ...
마장호수
너무 이른 봄날 나들이. 예쁜 마장호수를 기대했으나 ᆢ
농담
밀란 쿤데라 책이 거의 모두 깊이가 있다. 한번 읽어서는 작가의 뜻을 이해하기가 어려워 다시 읽고 싶은 ...
암초
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 <이선 프롬> <암초> 모두 여성 작가 특유의 섬세함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