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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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책들 / 왠지 모를 거부감 / 나에게 거는 주문
책 택배가 왔다.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요즘 독서를 집중해서 잘 하지 못하고 있다. 왜 인지 잘 모르겠다....
왜 맛있는 건 다들 혈당이 많이 올라갈까?
여행사를 운영할 때 점심은 항상 배달을 시켜 먹었다. 고객들은 점심시간이고 뭐고 따지지 않고 아무 때나 ...
손녀와 즐거운 하루
오늘은 OFF 손녀가 어제 어린이집에서 미열이 있다고 했다. 소아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체온 37.5도...
퓨리얼 언더싱크 정수기 PPU-200 자가설치(내돈내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정수기를 언제 설치했는지 포스팅한 것을 찾아보니 벌써 9년이 다 되어 간다. https://...
녹보수 꽃 8개 동시 개화 / 내년이면 손자도
몇 달째 녹보수 꽃이 계속 피고 지고 하고 있다. 둘째를 가진 작은 딸에게서 오늘 아들이라는 소식이 왔다....
마녀수프 만들기
딸의 결혼식을 마친 후부터 해이해 졌나 보다. 6~7Kg 정도 뺀 살이 다시 또 야금야금 찌고 있는 중 이러다...
베란다 물청소 / 율마야 죽지마!!
비가 아주 잠깐 오더니 다시 폭염이다. 죽어나간 화분들도 정리 좀 하고 베란다 물청소도 했더니 옷이 땀에...
끝나지 않는 영어 공부
퇴직 후 남편과 둘이서 제2의 세계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2019년도 우리 가족 세계여행 때는 우리 딸들이 ...
사랑초 7종 파종
오늘 이브닝 출근하기 전에 싹이 올라온 사랑초 7종을 심어주었다. 먼저 화분에 흙을 2/3 정도 넣어 물을 ...
나의 가계부
결혼한 지 34년을 넘어 내년 4월이면 만 35년이다. 그동안 나름 가계부를 열심히 기록하며 살았다. 처음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