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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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홍콩 익스프레스" 를 이용하기 위해 수하물 규정에 맞는 Carry-on 백팩을 Pilot로 하나 주문해본다.... "알리" 표 40x25x20 백팩_20250803
안면도에 놀러 갔다가 숙소인 리조트에서 예약한 여행, 늦은 가을이자 초 겨울인 11월에 떠나보는 마눌, 딸...
[관심이 가는 영화] 인터넷으로 영화 보다가 마주친 잔혹한 영화 트레일러.... " DEAD TO RIGHTS - Trailer (2025) 南京照相馆"_20250803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영화를 보다가 목격한 하나의 "잔혹한" Movie Trail...
[용인] 매년 그러하듯이 올해도 복날에 즈음하여 울집의 몸 보양은 누룽지 삼계탕으로.... "유성본가 누룽지 삼계탕" 용인 흥덕점_20250727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지만 특별하게 보양을 위해 먹는걸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보양식을 그리 좋아하...
[용인]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에서 체크아웃 그리고 용인 "양지 석쇠 불고기" 에서 울 가족 여행의 마무리 정찬_20250720
폭우속에 이틀 머물렀던 리조트에서 체크아웃하고 첫째는 먼저 집에 내려주고 둘째는 밥 맥여서 이왕지사 ...
[안면도] 리조트 체크인할 때 받은 인스턴트 커피로 생수통 채우고 딸내미와 가볍게 걸어본다.... 아일랜드 리솜(Island Resom) 인근의 "안면도 수목원"_20250720
내 DNA의 영향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처럼 운동을 좋아하는 딸내미 1호, 아침에 일어나 숙취도 해소할겸 ...
[안면도] 자다가 일어나 출출한 저녁의 속을 달래주는 아일랜드 리솜의 소박한 포장마차(?).... "한신포차(아일랜드 리솜점)"_20250719
안면도 해변에서 만나, 나의 안면도 여행의 친구이자 마스코트가 되어버린... 하얀 "조개 껍데기"...
[안면도] 리조트에서 택시 불러 "게국지" 먹으러 출동.... 밥도둑 게장과 새우장 그리고 칼칼한 국물의 술안주 "게국지" 가 일품인 "딴뚝 통나무집 식당"_20250719
마눌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봐 놓은 특별한 메뉴가 있다고 해서 출동, 서해안의 이쪽 동네에서 나름 유명한...
[CHINA] 안면도 리조트에서 모여 이야기하다가 결정 그리고 바로 항공권과 숙소까지 예약.... 11월에는 "홍콩" 으로 날라가 본다_20250719
어제 안면도 리조트 앞 모래사장에서 반정도 묻힌채로 해변을 산책중인 나에게 발굴(?) 된 조개 껍데기, 반...
[안면도] 체크아웃하는 날 아침에 살펴보는 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 그리고 아일랜드 리솜 리조트에서 개인적으로 젤로 좋았던 공간인 "오아식스" 사우나_20250720
엇그제 리조트에 체크인하면서 프론트데스크에서 받았던 스타벅스 커피, 스타벅스에서도 인스턴트 커피가 ...
[안면도] 전국을 폭우가 쓸고 간 다음날, 간월도에서 점심 식사후 예약해 놓은 안면도의 "아일랜드 리솜(Island Resom)" 으로 그리고 도착/체크인_20250718
몇달 전에 예약한 안면도 리조트.... "아일랜드 리솜(Island Resom)" 그런데 뉴스에도 연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