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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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코스트코에서 소바바 양념치킨순살과 양념봉 사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물가상승이 몇년째 계속 되는데 여전히 치킨값이 너무 비싸서 할인이 아니고서는...
[내돈내산] 궁 골든 올리브 육포 코스트코에서 사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 갔다가 마침 할인중인 육포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내돈내산] 서주 - 망고 요거트 빙수 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지난 여름에 먹어보았던 망고빙수 리뷰 포스팅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마트에서 ...
[엄마돈엄마산] 예맛 구운 - 곱창돌김 코스트코에서 사먹은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엄빠집에 놀러갔다가 엄마께서 맛있다며 주신 곱창돌김을 리뷰 포스팅 해봅니다....
[내돈내산] 신라명과 단호박롤 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매달 찾아오는 탄수화물 뽐뿌로 인해 근 한달만에 빵을 사먹었습니다. 정말.. 빵...
[내돈내산] 동원F&B - 덴마크 피자모짜렐라 슈레드치즈 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저는 냉장고에 항상 피자치즈를 쟁여두는데 볶음밥이나 빵 등에 넣어 먹기 좋고 ...
피크민 블룸 캡쳐본들 기록하기
자려고 누워서 졸릿졸릿 하다가 블로그에 오늘 글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맞다! 블로그!" 하...
[내돈내산] 면천(대전방향)휴게소에서 사먹은 자색 고구마칩 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추석 한주 전이었던 지난 9월 27일. 시아버님댁으로 향하는 대전방향의 면천휴게...
[내돈내산]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우불식당 즉석우동 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다가 문득 우동을 발견했는데 마침 할인중이었고 저도 모르...
[내돈내산] CJ제일제당 - 쁘띠첼 요거젤리 블루베리 먹어 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개굴이모에요. 문득 푸딩이 먹고 싶어졌던 어느 날.. 쿠팡에서 장을 보다가 쁘띠첼이 있길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