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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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3 여유를 찾아(feat. 리스본)
어제 일기를 쓰고 9시부터 잠들어 아침 6시까지 쿨쿨 잤다. 이제 시차가 좀 맞춰졌나. 오픈런으로 조식을 ...
250802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feat. 신트라)
여행을 하며 좋고 즐거운 순간도 있지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까지 왔나 싶은 순간이 있다...
250801 햇빛 속으로(feat. 리스본)
오늘은 마누엘 양식의 정수인 제로니무스 수도원 오픈런을 하는 날이다. 일찍 일어나 조식당에 가니 단 한 ...
250731 아닌 밤중에 홍두깨(feat. 리스본)
어제 일기를 쓰고 1시 경 잠들었나. 갑자기 미친듯이 큰 사이렌 소리 때문에 깼다. 건물에 화재 경보가 울...
250729 여행 전날을 보내는 방법
긴장되고 떨려 뭔가를 주절거리고 싶어서 쓰는 일기. 오전에는 아빠, 할머니 민생지원금 신청을 위해 고흥...
250728 혹시나 필요할까 봐 고민 돼
일요일, 엄청난 더위에 에어컨을 틀고 옹기종기 모인 식구들. 여행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후엔 짐을 사부작 ...
250726 장기 휴가와 함께 돌아온
마지막 일기가 14일... 17일(목) 엄청난 폭우가 내리던 날 마침 잡혀 있던 회식. 취소 연락이 올 줄 알았는...
250714 럭키한 날2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럭키하다. 근무 중에 대한항공에서 카톡이 왔다. 작년 10월 29일 대기 걸어놓은 인천...
250712 럭키한 날
임윤찬-손민수 듀오 리사이틀 보러 인천 당일치기! 오늘의 일정은… 용산역-서울지하철1호선-인천1호선-아...
250706 하루하루 열심히
스타벅스 프리퀀시를 다 모아 증정품 예약에 도전한 주간. 멀티플백 아이보리를 받고 싶었지만 내가 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