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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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8 츄러스 꼭 드세요(feat. 세비야)
오늘은 본격적으로 세비야 구경하는 날. 9시 30분 알카사르를 예약해두었다. 입장줄이 있는 사자의 문 주소...
250807 단짠단짠 여행의 맛(feat. 코르도바)
오늘은 세비야의 근교 도시 코르도바에 가는 날. https://maps.app.goo.gl/a37qDcCq4ML1x9Xd6 세비야 ...
250806 이럴려고 돈 번다(feat. 세비야)
세비야로 이동하는 날. 아침에 볼트 택시를 불렀다. 이 여행이 힘든 이유가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 때문인...
250805 날씨는 기다려주지 않아(feat. 알부페이라)
어제 이번 여행의 두 번째 현타가… 난 왜 여기서 고통받고 있나, 왜 여기까지 와서 이 고생인가. 오늘은 ...
250804 만두처럼 찜쪄진 나(feat. 알부페이라)
오늘은 남부 해양 도시 알부페이라로 간다. 마지막 조식. 풀떼기가 없어 아쉽긴 하지만 잘 먹고 가욥! 플릭...
250803 여유를 찾아(feat. 리스본)
어제 일기를 쓰고 9시부터 잠들어 아침 6시까지 쿨쿨 잤다. 이제 시차가 좀 맞춰졌나. 오픈런으로 조식을 ...
250802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feat. 신트라)
여행을 하며 좋고 즐거운 순간도 있지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까지 왔나 싶은 순간이 있다...
250801 햇빛 속으로(feat. 리스본)
오늘은 마누엘 양식의 정수인 제로니무스 수도원 오픈런을 하는 날이다. 일찍 일어나 조식당에 가니 단 한 ...
250731 아닌 밤중에 홍두깨(feat. 리스본)
어제 일기를 쓰고 1시 경 잠들었나. 갑자기 미친듯이 큰 사이렌 소리 때문에 깼다. 건물에 화재 경보가 울...
250729 여행 전날을 보내는 방법
긴장되고 떨려 뭔가를 주절거리고 싶어서 쓰는 일기. 오전에는 아빠, 할머니 민생지원금 신청을 위해 고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