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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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1 잠이 보약
토요일. 아침에 엄마 셔틀 및 여러 이슈로 새벽에 잠을 몇 번 깨고…주말 알바. 독서 모임을 위해 상무지구...
250829 망해버린 시차적응
여행 다녀온 후 일주일 정도 지나 출근. 어느 정도 시차 적응도 하고 꽤 쉬었다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경기...
250824 휴휴 마인드콘트롤
어제는 친구와 조우. 까페에서 메뉴 하나 고르긴 어려워…고민 끝에 또다시 먹은 넛라떼. 친구의 디카페인 ...
250822 한시적 백수생활
월요일에 입국해서 짐정리하고 화요일까지 얼렁뚱땅. 수요일에는 피부 관리! 얼굴이 역대급으로 타서 여행 ...
20250819 18박 20일 유럽여행 정산
음. 핸드폰은 표가 안되나. 잠이 안와 해보는 유럽 여행 정산. *교통비 567,999원 - 비행기: 207,100원(마...
20250817, 20250818 이제 현실로(feat. 리스본)
5시 기상. 아침 식사를 받아와서 준비를 했다. 크로와상이랑 식빵에 햄치즈 끼운거, 달달한 빵 하나에 배 ...
250816 모든 길은 맛으로 통한다(feat. 리스본)
다시 리스본으로! 아침 7시 40분 기차를 예매해서 새벽부터 서둘러 본다. 볼트 택시를 불렀을 때 운전자들...
250815 기다려도 좋았어(feat. 코스타노바, 아베이루)
포르투 근교 아베이루&코스타노바에 가기로 했다. 떠나기 전에는 봉 제수스 드 몬테 성당이 있는 브라...
250814 더위 한마리 몰고 가세요(feat. 포르투)
갈수록 더워지는 포르투. 오늘은 해변가를 지나는 1번 트램을 타기로 했다. 트램 시작점으로 이동. https:/...
250813 단짠단짠 잊지마(feat. 포르투)
어제부터 머물고 있는 민박 1인실…에어컨을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웃긴 상황ㅋㅋ 어제 낮에 더울 땐 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