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251012 연휴 막바지
어제는 주말 알바 후 아빠와 할아버지를 모신 천주교 부활의 집에 다녀왔다. 날씨가 좋았던 날. 솔직히 귀...
251010 Gomo is free
연휴 동안 조카들이 길게 머물러 가족의 일원으로서 조카 돌봄에 동참했다. 6박 7일 육아 전쟁에서 내 담당...
251001 높고 높은
그간 격조했습니다. 일기의 존재가 뜨문뜨문 기억났으나 큰 이벤트 없이 잔잔했던 하루하루라…. 10월의 첫...
250919 3관왕 달성!
개인정보유출 3관왕 달성!ㅋㅋ Yes24에 이어 KT와 롯데카드까지. 내 개인정보는 공공재인걸로. 개인정보...
250914 시간 왜이렇게 빠르지
어느새 9월 중순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소소한 일상들. 광주에서 양궁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250907 도서관 산책
도서 대출 반납 기한이 이틀 남기도 했고 빌리고 싶은 책이 있어 도서관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오전에 ...
250906 일상 회복 중
여전히 피곤하지만 일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중. 화요일부터는 필라테스 시작^^ 운동가는 날 저녁은 삶은 계...
250831 잠이 보약
토요일. 아침에 엄마 셔틀 및 여러 이슈로 새벽에 잠을 몇 번 깨고…주말 알바. 독서 모임을 위해 상무지구...
250829 망해버린 시차적응
여행 다녀온 후 일주일 정도 지나 출근. 어느 정도 시차 적응도 하고 꽤 쉬었다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경기...
250824 휴휴 마인드콘트롤
어제는 친구와 조우. 까페에서 메뉴 하나 고르긴 어려워…고민 끝에 또다시 먹은 넛라떼. 친구의 디카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