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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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처녀 만나고 왔습니다~~~ㅎ
. . . 늘 멀리서 눈길만 주곤했는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만나보고, 같이 노래도 듣고...
나를 농사군이라 불러봐 (7)
. . . 40년 가까이 세월의 때가 묻은 조롱박 두개 ..... 마눌이 아끼는 여고시절 작품...
나를 농사군이라 불러봐 (6)
주말 농사군에게 이번주는 반토막이다...... 토요일엔 중요한 가족행사가있어 농장...
폭포.....그리고 여인
나무 무늬결을 살려서 해 본 버닝입니다 . . . . 귀여운 표정 ...
나를 농사군이라 불러봐 (5)
매년 스승의 날을 전후해서 이곳에선 만개한 철쭉의 향연을 볼 수 있다. 나...
웃음이 몰캉 몰캉하는 이야기 - 문자 보내 줘 (2) -
신세대 ............10문 통과 싱싱세대 ..........7문통과 쉰세대...........4문이하 . . . . . ...
웃음이 몰캉 몰캉하는 이야기 - 문자 날려줘 (1) -
너는 나의 전부****........................****치는 실력 알쥐? 나 ...
마음이 몰캉 몰캉하는 이야기 - 큰돌과 작은돌 2 -
어는날 두 여인이 노인앞에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 ...
마음이 몰캉 몰캉한 이야기 - 큰돌과 작은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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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농사군이라 불러봐(4)
5월 들어서 맞는 징검다리 연휴... 그동안 밀린 농장의 일을 죽일 절호의 기...